매일신문

안선영 결혼 "35세 청년 사업가…서울과 부산, 주말 부부로 지낼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선영 결혼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선영과 예비신랑은 6년 전 부터 인연을 이어오다 2년 여 장거리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안선영의 예비신랑은 부산을 기반으로 탄탄한 F&B 사업체 대표를 맡고 있는 35세 청년 사업가로 전해졌다.

현재 양가 쪽 허락을 받은 상태인 두 사람은 안선영의 촬영 스케줄이 정리 되는 데로 상견례를 가진 후 올해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안선영은 예비신랑에 대해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결혼 후의 삶까지 한 결 같이 지켜줄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오랜 시간 교제하며 두 사람이 함께할 삶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 되었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안선영은 "두 사람의 생활이 서울과 부산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얼마간은 주말 부부로 지내며 서로에게 좋은 반려자가 되기 위한 준비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안선영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선영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우와~ 청년사업가와 하다니 멋지다" "안선영 책도 냈던데 이렇게 결혼 하는 구나" "안선영 결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