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영덕군이 제18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축구대회 시부와 군부에서 각각 종합우승했다. (사진)
구미시는 1, 2일 영주시민운동장 등 영주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 시부 30대와 40대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구미시는 50대부에서 3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포항시와 영주시는 시부 종합 2, 3위에 올랐다.
영덕군은 군부 50대에서 1위를 차지하고, 30대와 40대에서 3위에 오르며 종합우승, 도지사기를 거머쥐었다. 울진군과 칠곡군은 군부 2, 3위에 올랐다. 울진군은 종합점수에서 영덕군과 나란히 20점을 얻었으나 대회 규정(골 득실)에 따라 2위로 밀렸다. 골 득실에서 영덕군은 +13, 울진군은 +11을 기록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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