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가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에 대해 언급을 해 화제다.
솔비는 2일 트위터에 "어릴 적 뺑소니 교통사고를 크게 당했다. 병원생활을 오래해 내신이 좋지 않았고, 상고와 공고 중 선택해야 했을 때 친구와 함께 공고에 갔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저희 어머니는 인문계 중에 갈 곳 없느냐고 선생님께 물어보셔서 갈 곳이 없다고 한 것"이라며 "학창시절에 학업에 집중하는 모범생은 아니었어도 꿈을 위해 도전은 멈춘 적은 없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누군가는 내 과거를 부끄럽게 볼지라도 나 부끄럽지 않다"며 "누구에겐 내가 희망이 될 수도 있다. 도전하면 이룰 수 있다는 걸 더욱더 노력하여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비의 어머니는 이날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출연해 "중학교 때 선생님이 학교로 오라고 해서 갔더니, 갈 고등학교가 없다고 해서 공고를 가게 됐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