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솔비 "인문계 갈 곳 없어서 공고 선택…절대 부끄럽지 않아" 당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솔비가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에 대해 언급을 해 화제다.

솔비는 2일 트위터에 "어릴 적 뺑소니 교통사고를 크게 당했다. 병원생활을 오래해 내신이 좋지 않았고, 상고와 공고 중 선택해야 했을 때 친구와 함께 공고에 갔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저희 어머니는 인문계 중에 갈 곳 없느냐고 선생님께 물어보셔서 갈 곳이 없다고 한 것"이라며 "학창시절에 학업에 집중하는 모범생은 아니었어도 꿈을 위해 도전은 멈춘 적은 없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누군가는 내 과거를 부끄럽게 볼지라도 나 부끄럽지 않다"며 "누구에겐 내가 희망이 될 수도 있다. 도전하면 이룰 수 있다는 걸 더욱더 노력하여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비의 어머니는 이날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출연해 "중학교 때 선생님이 학교로 오라고 해서 갔더니, 갈 고등학교가 없다고 해서 공고를 가게 됐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