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지사 도진 스님 국민권익위 자문위원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직지사 경내에 위치한 중암 주지 도진 스님(본명 송완식)이 지난달 31일 불교계를 대표해서 국민권익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자문위원은 권익위원장이 임명하고 임기는 2년으로 덕망있는 원로급 인사나 중진급 실무 전문가 중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이를 선정해 30인 이내로 구성한다.

도진 스님은 "박근혜 정부 취지에 맞게 기본정책과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연구 및 자문위원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