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은 포근하고 인자한 이미지다.
진흙탕에 뿌리를 내리지만 오히려 물을 맑게 정화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 대원사 연못.
꽃을 피운 예쁜 가시연꽃 주위로 물고기가 줄지어 유영을 한다. 초록과 진분홍, 색 대비가 극명하다.
어느 자연의 모습이 이처럼 아름다울까. 아마 부처님의 마법인 것 같다.
※ 작가 약력
김춘도 작=▷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천지회 사무국장 ▷한국사진작가협회 촬영지도위원(제4기)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북도협의회 운영위원 ▷영천골벌사진동우회 지도위원 ▷매일신문사진동우회 회원 ▷순수아날로그 사진동아리 F32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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