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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 열애 인정 "일반인 연하女와 핑크빛 열애 중… 피해 줄까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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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 열애 인정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김성오가 핑크빛 열애를 인정하며 누리꾸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김성오는 6일 오전 소속사 마스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열애사실이 알려져 혹시라도 평범한 생활을 하는 여자친구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이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성오는 2000년 연극 '첫사랑'으로 데뷔해 영화 '아저씨'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SBS 드라마 '자이언트', '시크릿가든'등에 출연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의 사랑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며, 앞으로 김성오는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 앞에 계속해서 인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라며 "김성오에게 보내주신 많은 관심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 보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김성오 열애 인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오 열애 인정 소식듣고 너무 기뻤어요" "김성오씨 예쁜 사랑하세요!" "김성오 열애하는 여자친구는 좋겠다" "김성오 열애 인정 소식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오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 이창희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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