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윤정 입장 "내 기사 보지도 않아…답답하고 안타까운게 사실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윤정이 자신의 입장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는 윤도현, 장윤정, 박지윤이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구라를 비롯한 MC들은 장윤정에게 유독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이에 장윤정은 "편하게 하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장윤정은 자신을 둘러싼 가십들에 대해 "전 제 기사를 찾아보지 않는다. 특히 요즘은 그 양이 방대해서 찾아볼 수 가 없다. 전 제가 이렇게 화제의 인물이 될 줄 몰랐다"고 능청스레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답답하고 안타까운 건 사실이지만 지금 말하면 뭐할까 싶다"며 "고민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것"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한겨울에 얼음 녹으라고 난로를 틀어놓는 것보다는 봄을 기다리는 게 맞는 것 같다. 혼자 있었으면 추웠겠지만 옆에 누군가 같이 있으니까 봄을 기다릴 수 있는 것 같다"고 예비신랑 도경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 공식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정 입장 들어보니까 그냥 태연한 것 같다" "장윤정은 오히려 덤덤하네~ 잘못 한 일이 없으니까 태연한 것 같기도 하다" "장윤정 공식 입장 이해간다~ 지금 수습하려해도 일만 커질 듯" "장윤정 공식 입장 들어보니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