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생애최초 주택구입 대출 금리 인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의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금리가 추가로 낮아지고,

대출 조건인 부부합산 소득도 완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요건을

부부합산 소득 6천만 원에서 7천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생애 최초 대출 금리도 현행 3.5~3.7%에서 2.6~3.4%로 낮추고

소득별, 만기별로 대출 이자를 차등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근로자 서민 전세자금의 대출 자격도

부부합산 연소득 4천500만 원에서 5천만 원 이하로 확대하고,

대출금리도 종전 연 3.5%에서 3.3%로 0.2%포인트 인하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