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멈춰 선 양심 시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거리에 불법으로 버려진 벽시계와 음식물 등 생활쓰레기가 나뒹굴고 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동성로 구역별로 환경미화원들이 청소에 나서지만 남의 눈조차 의식하지 않은 채 대낮에도 쓰레기 불법 투기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