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준수 지아앓이에 잠을 못자! 이종혁 "티 내지마!" 윤후 라이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준수 지아앓이'가 화제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군이 송종국의 딸 송지아 양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준수 지아앓이'는 최근 진행된 '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준수는 레크리에이션을 마친 후 아빠 이종혁과 텐트로 들어갔지만 준수는 금세 지아네 텐트에 놀러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준수는 텐트를 나섰고, 아빠 이종혁은 "어딜 가느냐?"고 묻자, 준수는 "송지아 집"이라고 쿨하게 답해 '쿨남 이준수'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아네 텐트를 방문한 준수는 지아 옆에서 연신 함박 웃음을 보였다.

이에 이종혁은 준수에게 "지아 좋아하는 것 티 내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준수 지아앓이'에 네티즌들은 "준수 지아앓이, 보기만 해도 좋은가봐", "윤후가 알면 질투할랑가", "준수 너무 귀엽다" "준수 진짜 귀엽다", "준수는 지아가 좋은가봉가", "티 내, 티 내! 보기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에는 준수와 지아 외에도 김민국, 성준, 윤후가 출연하며 매주 일요일 4시 5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