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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지아앓이에 잠을 못자! 이종혁 "티 내지마!" 윤후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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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지아앓이'가 화제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군이 송종국의 딸 송지아 양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준수 지아앓이'는 최근 진행된 '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준수는 레크리에이션을 마친 후 아빠 이종혁과 텐트로 들어갔지만 준수는 금세 지아네 텐트에 놀러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준수는 텐트를 나섰고, 아빠 이종혁은 "어딜 가느냐?"고 묻자, 준수는 "송지아 집"이라고 쿨하게 답해 '쿨남 이준수'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아네 텐트를 방문한 준수는 지아 옆에서 연신 함박 웃음을 보였다.

이에 이종혁은 준수에게 "지아 좋아하는 것 티 내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준수 지아앓이'에 네티즌들은 "준수 지아앓이, 보기만 해도 좋은가봐", "윤후가 알면 질투할랑가", "준수 너무 귀엽다" "준수 진짜 귀엽다", "준수는 지아가 좋은가봉가", "티 내, 티 내! 보기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에는 준수와 지아 외에도 김민국, 성준, 윤후가 출연하며 매주 일요일 4시 5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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