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세 안 된 꼬마와 함께 감상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앤코 두비두비 음악회…9월까지 4차례 공연

▲만 7세 이전 아동도 입장이 가능한 코앤코 두비두비 음악회.
▲만 7세 이전 아동도 입장이 가능한 코앤코 두비두비 음악회.

음악이나 연극 등 공연장 입장 가능 나이는 만 7세다. 부모 동행이라도 입장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공연장에 7세 이전의 아이들을 초대하여, 순수 클래식 음악을 유아들의 수준에 맞게 편곡 각색하여 진행되는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이름하여 코앤코 두비두비 음악회. 이 음악회는 2010년 첫 공연을 시작한 이래 계룡시 예술의 전당, 부산 금정문화회관, 수원 예술의 전당, 경주 예술의 전당 등 다수의 공연장에서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회를 진행해 왔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피터와 늑대, 호두까기 인형을 주제로 해 클래식과 발레를 접목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음악회가 27일 오전 10시 30분과 낮 12시 20분 두 차례 대구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어 7월 4일 오전에는 대구어린이회관 꾀고리극장을 찾는다. 꾀꼬리극장 공연은 7월 19일과 9월 12일에도 이어진다. 대구 공연에서는 오페라 카르멘을 주제로 하바네라, 투우사의 노래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및 동요 등을 유아들의 수준에 맞게 각색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