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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왜 (링거를) 다리에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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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가 화제다.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는 아픈 딸과 아빠의 대화를 캡처한 사진이 담겨 있다.

공개된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사진 속에는 딸이 아픈 자신을 걱정하는 아빠를 위해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전송했다.

그러자 아빠는 아픈 딸에게 "왜 (링거를) 다리에 맞냐"고 되물으며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딸은 아빠에게 "팔인데..."라고 답해 딸의 팔을 다리로 착각한 아빠의 의도치 않은 돌직구로 폭소를 자아냈다.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내가 봐도 다리인데?",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직구 맞고 병이 더 심해졌겠다",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몸 쪽 꽉찬 직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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