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왜 (링거를) 다리에 맞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가 화제다.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는 아픈 딸과 아빠의 대화를 캡처한 사진이 담겨 있다.

공개된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사진 속에는 딸이 아픈 자신을 걱정하는 아빠를 위해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전송했다.

그러자 아빠는 아픈 딸에게 "왜 (링거를) 다리에 맞냐"고 되물으며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딸은 아빠에게 "팔인데..."라고 답해 딸의 팔을 다리로 착각한 아빠의 의도치 않은 돌직구로 폭소를 자아냈다.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내가 봐도 다리인데?",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직구 맞고 병이 더 심해졌겠다",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몸 쪽 꽉찬 직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