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경상북도 신성장기업'이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연간 매출 10억원 이상 및 최근 2년간 10% 이상 매출 성장을 보였고, 기업 성장성'기술개발 실적'지역 수출액 비중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지역 중소기업 10곳에 대해 지난달 27일 표창패를 수여했다.
선정된 기업은 ㈜에이치엠티(포항), ㈜선일플라스틱(경주), 하나(김천), ㈜비씨시스템(구미), ㈜화신정공(영천), 현대파이프㈜(상주), ㈜쌍마기계(경산), 삼익에스이에스㈜(칠곡), ㈜에스아이티(성주), 송죽글러브㈜(성주) 등이다. 이들 기업은 3년간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우대 지원받고, 기술개발 지원 등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경북도는 2008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지난해까지 신성장기업 61곳을 선정,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