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 해명 "中 감독 왕가위와 불화설?…솔직히 쉬운 작업 아니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송혜교가 왕가위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송혜교는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홍콩에서 개최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프로모션에 참석해 왕가위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송혜교는 영화 '일대종사'에서 왕가위 감독과 불화가 있었다는 소문에 대해 "나도 소문을 들었다. 솔직히 쉬운 작업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왕가위 감독님과의 첫 작업이었고, 한국과는 시스템이 많이 달랐기 때문에 어려울 때도 있었고 즐거울 때도 있었다"며 "힘들었던 만큼 성숙해질 수 있던 시간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송혜교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긴 언어도 안통하는데 영화 찍기 힘들지" "송혜교 해명 솔직하게 하네~" "많이 힘들었을 듯" "송혜교 해명 들어보니 어떤 부분이 제일 힘들었을지 궁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