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 해명 "中 감독 왕가위와 불화설?…솔직히 쉬운 작업 아니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혜교가 왕가위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송혜교는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홍콩에서 개최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프로모션에 참석해 왕가위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송혜교는 영화 '일대종사'에서 왕가위 감독과 불화가 있었다는 소문에 대해 "나도 소문을 들었다. 솔직히 쉬운 작업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왕가위 감독님과의 첫 작업이었고, 한국과는 시스템이 많이 달랐기 때문에 어려울 때도 있었고 즐거울 때도 있었다"며 "힘들었던 만큼 성숙해질 수 있던 시간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송혜교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긴 언어도 안통하는데 영화 찍기 힘들지" "송혜교 해명 솔직하게 하네~" "많이 힘들었을 듯" "송혜교 해명 들어보니 어떤 부분이 제일 힘들었을지 궁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화성지구의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따님 김주애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주애는 아버지와의 대화 중 장...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구경북 건설 및 건자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 부담이 급증...
구미 원평성당과 미래로병원이 공동 주최한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신계남 작가의 시화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