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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매너손, "치마가 짧은 이보영 위해…누나 업히세요!" 폭풍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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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매너손이 화제다.

배우 이종석이 이보영을 위해 매너손을 발휘했다.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연출 조수원 l 극본 박혜련)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이종석이 매너손을 발휘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이종석(박수하 역)이 술에 취한 이보영(장혜성 역)을 업고 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이종석은 치마를 입은 이보영을 등에 업은 후 가방으로 가려주는 매너손을 발휘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종석 매너손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매너손 좋아요" "이종석 매너손 좋네요" "이종석 매너손 받는 이보영 너무 부러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의 매너손으로 화제를 모은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박수하가 1년 전 기억을 잃은 채 민준국(정웅인 분)살인 용의자로 몰리는 내용이 그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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