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고생의 센스 이상한 날? "세렝게티 초원의 한 복판에... 빵! 터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고생의 센스가 화제다.

'여고생의 센스'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여고생의 센스' 사진 속에는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여학생이 버스정류정 기둥에 기대고 서있다.

특히 '여고생의 센스'사진에서 여고생 주의에 사람들은 흰색과 검은색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여고생의 센스' 속 여고생은 사진에 대해 "오늘 하루는 이상한 날이었어, 마치 얼룩말 무리가 뛰노는 세렝게티 초원의 한 복판에 홀로 서있는 느낌이었다랄까."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고생의 센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렝게티에서 빵 터졌다" "저런 경우도 있구나" "센스있는 여고생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