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최대 연근 생산지 반야월 연꽃길 걸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22일부터 28일까지 동구 연꽃테마파크와 자생홍련이 개화하는 점새늪을 중심으로 연꽃전시회를 연다.

동구 반야월 일대(대림동, 사복동, 금강동 등)는 전국 최대의 연근 생산지로 연근단지 내의 점새늪에는 매년 자생 홍련이 연붉은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사진애호가 등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동구청은 점새늪에 연꽃길 조성과 전망대를 설치해 시민들이 연꽃 감상을 편하게 하도록 꾸몄다. 전시회 기간에 연꽃테마파크에서는 열대수련, 온대수련, 수생식물이 품종별로 100여 종 이상이 전시되며 인근 8천㎡ 농지를 임차해 백련과 홍연 재배단지를 조성했다.

대구시 이한병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연꽃전시회 관람객에게 수생식물 심어가기 행사도 함께 진행해 식물에 관한 관심을 도모하고 정서함양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