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대 홀몸 노인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5시 30분쯤 김천시 모암동 A(75'여) 씨의 집에서 A씨가 얼굴에 상처를 입고 왼쪽 옆구리가 흉기로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취업 준비를 위해 A씨와 떨어져 생활하고 있던 아들이 21일 오후 3시쯤 A씨와 연락을 한 뒤 다음 날 오후 2시 30분쯤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자 집으로 찾아갔다는 것.

경찰은 A씨의 집에 외부 침입 흔적이 있고 귀금속 등이 없어진 점 등으로 미뤄 강도 살인사건으로 보고,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목격자를 찾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북 영주시장 선거에서 우창윤 후보가 황병직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며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동시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주식 보유 목표 비중을 14.9%에서 20.8%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코스피 급등에 따른 조치로, 4개월 만에...
충남 당진시의 한 고물상에서 60대 중국인 근로자가 굴착기 작업 중 날카로운 집게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으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군은 이란 남부 지역의 군사시설을 공습하며 드론을 요격했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