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봉원 사후세계 경험 "오래 전에 죽은 동생이…형은 안 죽었어?" 오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봉원 사후세계 경험담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KBS2 '세대공감 토요일'에서 가수 신지, 배우 이광기, 이유진, 조형기, 개그맨 이봉원이 출연해 각자 자신이 겪었던 공포담을 이야기했다.

이날 이봉원은 "나는 귀신을 본 적이 없지만 "사후세계를 다녀왔다"며 "이건 꿈이 아니다.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어딘가를 걷고 있는 내 모습이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봉원은 조형기 생각에 동의하며 "내가 산 속을 올라가는데 온통 모르는 사람들뿐이었다. 그 사이에 낯익은 얼굴이 있었는데 동생이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그는 "내 동생은 오래전에 죽었다. 그래서 동생에게 '너 여기 왜 있어. 죽었잖아'라고 물었더니 '형은 안 죽었어?'라며 내가 죽었다는 말을 하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어떻게 죽었지'라는 생각을 하며 헤매다가 다시 왔다. 분명 이건 꿈이 아니었다. 잠깐 혼이 나갔던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소름 돋게 했다.

이봉원 사후세계 경험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봉원 사후세계 경험 진짜 무섭다..." "정말 유체 이탈을 한 건가?" "이봉원 무서웠겠네..." "이봉원 사후세계 경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