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예술봉사단 한현 단장과 김종구 고문은 31일 매일신문 '이웃사랑' 코너에 소개되는 이들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51만8천600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달 17일 두류공원 내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사랑의 열린 음악회'를 열어 모은 시민 성금이다.
한 단장은 "음악회에 오신 관객들에게 '모금된 성금이 이웃사랑 코너에 전달된다'고 말씀드리니 반응이 좋았다"며 "성금을 모금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소개될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사진'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