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초록 계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원도 가리왕산 자락 장전계곡.

태고의 신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곡 초입부터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파란 이끼.

초록의 이끼를 타고 흘러내리는 계곡의 물소리와

가끔씩 옷깃을 스치듯 불어오는 바람 소리,

나 혼자만을 위한 치유의 공간일까?

발자국 한 걸음 한 걸음이 조심스럽다.

어느새 분주했던 마음이 정화된다.

※ 작가 약력 : 조윤정 작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 사무국장 ▷단체 회원전 30여 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