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터치다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5살 라이언 엔씨나스라는 소년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퍼스트에너지 경기장에서 2만명여 관중 앞에서 터치다운을 한 영상이 게재됐다.
소년은 자신이 좋아하는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선수들과 함께 50야드(약 45m)를 달려간 뒤 터치다운했다. 이를 본 관중들은 감동을 받아 큰 박수로 소년을 응원했다.
소년이 앓고 있는 희귀질환은 전 세계에서 50~60명 정도에게만 발병하는 '흉막폐아세포종' 으로 이 소년은 미식축구를 즐기며 80% 정도 치료됐으며, 2년 전 미식 축구 팬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