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다라박 사다코 변신, 여름이니깐 납량 특집으로? "꿈에 나올까봐 무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다라박가 사다코로 변신해 화제다.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영화 '링'의 사다코로 변신했다.

7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 장면은 영화 '링'에 나오는 사다코를 모티브로 한 것이 맞습니다. 여름이니까~ 납량특집으로, 싼다코 무서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영화 '링'에서 TV 밖으로 기어 나오는 귀신 '사다코'를 흉내낸 모습이다.

특히 머리에는 헤어롤을 꽂은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