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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들 포상 휴가, 이종석 빼고(?) 전 출연진 푸켓 行 "이다희 공항패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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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드라마 '너목들'의 주역들이 포상 휴가를 떠나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출연진과 스태프가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너목들'에 출연했던 배우 이보영, 윤상현, 정웅인, 이다희 등 8일 오전 푸켓으로 떠나 3박 4일동안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극 중 박수하를 연기했던 이종석은 영화 촬영 등 바쁜 스케줄로 너목들 포상 휴가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너목들의 주역인 이보영은 선글라스에 흰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였고, 검사 역을 맡았던 배우 이다희는 희색 티셔츠와 핫팬츠로 편안한 옷차림을 선보이며 포상 휴가의 들뜬 모습을 내비쳤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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