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장 무서운 치과 '헉' 의사 간호사 토끼로 변신(?) "토끼야! 왜이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장 무서운 치과'가 공개돼 화제다.

'가장 무서운 치과'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가장 무서운 치과' 사진 속에는 치과 진료를 받고 있는 한 어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장 무서운 치과'사진에는 평범한 치과와 다르게 의사와 간호사가 토끼 가면을 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의사와 간호사가 쓰고 있는 토끼 가면은 치과 치료를 두려워하는 어린이를 달래기 위해 마련한 것이지만 토끼 가면이 섬뜩한 모습을 자아내 '가장 무서운 치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무서운 치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가장 무서운 치과 대박~ 토끼들이 이를 치료한다는 것부터가 가장 무서운 치과야", "가장 무서운 치과, 왜 이렇게 웃겨", "치과에 의사랑 간호사의 노력이 가상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