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은지 연예인병 "사인 거절 했는데 알고보니… 민망해서 얼른 나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은지가 연예인병을 고백했다.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연예인병에 걸렸던 기억을 떠올렸다.

12일 방송되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에이핑크 정은지, 박초롱과 B1A4 산들, 진영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앞선 진행된 녹화에는 20대 남성이 출연해 "연예인병에 걸린 체육관 관장님이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고민남의 사연에 MC는 게스트에게 "남들 시선 의식해서 일어난 일화가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은지는 "동대문에서 옷을 사는데 주인분이 사인해달라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정은지는 이어 "안 된다고 거절했는데, 알고 보니 계산을 위해 사인해 달라고 했던 것"이라고 덧붙이며 "민망해서 얼른 가게를 나왔다"고 고백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