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署 금융사기 막은 농협직원에 감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농협 고로지점 김금혜 과장이 지역 주민의 전화 금융사기 피해를 막아 군위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군위경찰서 제공
군위농협 고로지점 김금혜 과장이 지역 주민의 전화 금융사기 피해를 막아 군위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군위경찰서 제공

강신걸 군위경찰서장은 13일 전화 금융사기 피해를 막은 군위농협 고로지점 김금혜 과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 과장은 8일 고로면 낙전리에 사는 이월선(75'여) 씨가 고로농협 지점에서 "부산에 살고 있는 아들이 사고를 당했다. 600만원을 송금해 달라"는 전화를 받고 계좌번호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를 수상하게 여긴 김 과장의 기지로 전화 금융사기 피해를 모면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