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은혜 쌍둥이 때문에 우울증…'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생각할 정도로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를 키우며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는 장혁, 박은혜, 홍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다 보니 모든 게 두 배다. 돈 같은 건 말할 것도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먹는 얘기를 하자면 지금 아이들이 두 돌 안됐는데 돌 때 입는 옷을 입는다"라며 "그냥 안 먹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안 먹는다. 처음 아기들 우유 먹을 때 120ml정도 먹는데, 우리 아이들은 많이 먹어야 30ml 먹는다"고 털어놨다.

특히 잘 안 먹는 아이들 때문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출연 신청도 고려했다는 박은혜는 "아이가 밥을 안 먹으면 엄마는 우울증이 온다. 식사시간만 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의욕이 없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