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m 암봉 위 카페 "계단 649개만 올라가서 밥을?…카페 사장이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m 암봉 위 카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0m 암봉 위 카페'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카페는 콜롬비아 구아타페에 위치한 암봉 위에 있으며 암봉 아래에서 649개의 계단을 오르면 도달할 수 있다.

이 암봉은 7천만 년 전에 생겨 난 암봉으로 '구아타페의 돌'이라고 불리며 400m가 땅속에 숨어 있고 200m는 위로 솟아 있어 관광객들이 그 경치를 보기 위해 찾는다고 알려졌다.

200m 암봉 위 카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떨어지면 죽겠네" "200m 진짜 놓다~올라가면 후덜덜 거릴 듯" "위에서 밥먹으면 진짜 기분 좋겠다" "200m 암봉 위 카페 사장 누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