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정린 방송복귀 "TV조선 기자에서 다시 방송MC로…어떤 방송이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자로 변신한 조정린이 다시 방송에 복귀한다.

조정린은 TV조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연예 보도 토크쇼 '연예해부, 여기자 삼총사가 간다'의 MC로 나선다.

'연예해부, 여기자 삼총사가 간다'는 연예인을 비롯한 연예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TV조선 문화연예부 여기자 3인방이 MC를 맡아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한다.

조정린은 "과거에는 내 부분에만 힘을 쏟았다면, 이번에는 프로그램의 진행은 물론이고 취재, 섭외, 리포트 등 할 일이 많다"며 "그래도 프로그램 전반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선 기자로서 단순한 사실을 넘어선 진실에 접근하려는 자세를 잃지 않으면서, 리포터를 했던 경험을 총동원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현장을 취재할 때는 냉철한 기자로, 진행은 특유의 발랄함으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방송에서 조정린은 '베테랑 특종기자' 백은영 기자, '최강 비주얼' 이루라 기자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기존 연예 정보 프로그램과 달리 여기자들의 전문성과 새로운 연예 풍자, 현장의 취재기에 힘을 실은 TV조선 '연예해부, 여기자 삼총사가 간다'는 23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 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둔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국민의힘은 6명의 예비후보 중 2인을 결선으로 압축할 예정이다. 그러나 극심한 공천 내홍과 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오는 5월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단계인 33단계로 급등하며, 한국발 미국 노선...
대전의 동물원에서 탈출한 2살 수컷 늑대 '늑구'가 17일 안전하게 귀환했으며, 수색당국은 마취를 통해 늑구를 포획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예수와 함께한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제한적 통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