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춘천인형극제 2년 연속 최우수상…계명문화대 '이솝조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문화대
계명문화대 '이솝조이' 소속 학생들이 올해 춘천인형극제에 참가해, '북극의 눈물'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계명문화대(총장 김남석)가 '춘천인형극제 2013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계명문화대는 이달 8, 9일 춘천인형극장 대강당에서 열린 '춘천인형극제 2013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에서 유아교육과 학생들로 구성된 전공 동아리 '이솝조이'가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작품 '북극의 눈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황정희 씨 등 18명으로 구성된 유아교유과 '이솝조이' 는 막대인형과 블랙라이트를 사용하는 복합 인형극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계명문화대는 지난해 같은 대회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아 지역 대학 인형극의 위상을 높였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