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용안정사업 지원금 부정수급 불시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고용노동청

대구고용노동청(청장 장화익)은 10월 31일까지 2011년도 이후 고용안정사업 지원금을 받고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고용안정사업 부정수급 불시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지도'점검은 복지사업의 부정수급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집중 단속'적발로 부정수급을 근절하고, 제도 안내 등을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대구고용청은 지도'점검 대상 사업장 중 과거 부정수급이 있었던 사업장 등을 우선점검 대상 사업장으로 선정, 부정수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지급 제한, 반환 명령, 추가 징수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대구고용청의 고용안정사업 지원 현황은 지난달 현재 4천500여 명에 34억7천600만원으로 고령자 등 고용촉진지원금이 가장 많고, 임신'출산여성 고용안정지원금, 고용창출지원금 순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