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일본 때문에 국산도 안팔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을 앞두고 일본 방사능 오염수 누출 여파로 수산물 구매를 꺼리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5일 대구 서문시장 어물전의 한 상인이 '한국산'을 팔고 있지만, 손님이 줄어 울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소비되는 대부분의 수산물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밝혔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