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가 남다른 주량을 자랑했다.
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꽃보다 할배' 10회는 H4의 타이완 두 번째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H4와 짐꾼 이서진은 깜짝 게스트 써니와 함께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다.
써니는 스스럼없이 반주를 받아 마시는 등 특유의 애교로 할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써니는 "내가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며 웃으며 말했고, 이서진은 "9박1 0일 동안 이런 일은 처음이다. 우리 원래 밥 먹을 때 한마디도 안 하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