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헌 대종상 홍보대사 "더 권위 있고 공정한 영화제가 되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이병헌이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소감을 전했다.

제50회 대종상영화제 1차 기자간담회가 10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이규태 조직위원장과 홍보대사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이날 위촉식을 통해 홍보대사로 임명된 이병헌은 "반세기동안 그 맥을 유지해온 대종상영화제는 한국영화의 역사와 함께 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또 반세기를 사랑받으려면 더 권위 있고, 더 공정한 영화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 또한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관심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은 역시 최고! 대종상에 홍보대사로 선정되다니.. 대단해" "이병헌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해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