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빈 양세형 거품키스 실패!… 유세윤은 클라라 스토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빈 양세형 거품키스가 화제다.

가빈과 개그맨 양세형의 거품키스 실패가 폭소를 자아냈다.

10일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 리브하이 멤버 가빈(21)이 양세형 실장 카페에 새로운 미모의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빈이 카푸치노를 먹고 입가에 거품이 묻자 허세왕 양세형이 거품키스를 시도하다 뺨을 맞았다.

극 중 양세형은 실장놀이 역할에 100% 몰입해 모든 여자들이 자기를 좋아하는 착각에 빠져 있었다.

현장에서 양세형이 가빈에게 실제로 따귀를 때리라며 연기지도를 했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가자 가빈은 양세형에게 배운 그대로 불꽃 따귀를 연속으로 2대나 때려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클라라를 스토커하는 유세윤과 두명의 일당을 화려한 발차기 기술로 물리친 리브하이 A.지아가 대역 없는 액션신을 선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를 부른 4인조 걸그룹 리브하이(LIVE HIGH)는 데뷔부터 축구와 농구경기 등 시축과 시투를 연이어 하는 등 체육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