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수미 JK 김동욱에 사심 폭발 "핑크빛 기류가 물씬~ 느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악가 조수미와 가수 JK김동욱이 '라디오스타'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1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녹화 현장에서는 조수미와 JK김동욱 사이에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MC들은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JK김동욱이 '라디오스타-나 개랑 산다' 특집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언급하며 "조수미씨가 사전에 JK김동욱과 함께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물론 JK김동욱이 조수미를 향한 사랑의 세레나데까지 부르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두 사람은 라디오스타를 위해 준비한 듀엣무대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에서 멋진 하모니를 보여주며 러브라인의 절정을 이뤘다는 후문.

11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나 개랑 산다' 특집에는 조수미와 JK김동욱, 4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삼성동 개엄마' 강타와 '악어 아빠' 엠블랙 지오가 출연해 동물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쏟아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