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 조수미와 가수 JK김동욱이 '라디오스타'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1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녹화 현장에서는 조수미와 JK김동욱 사이에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MC들은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JK김동욱이 '라디오스타-나 개랑 산다' 특집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언급하며 "조수미씨가 사전에 JK김동욱과 함께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물론 JK김동욱이 조수미를 향한 사랑의 세레나데까지 부르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두 사람은 라디오스타를 위해 준비한 듀엣무대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에서 멋진 하모니를 보여주며 러브라인의 절정을 이뤘다는 후문.
11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나 개랑 산다' 특집에는 조수미와 JK김동욱, 4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삼성동 개엄마' 강타와 '악어 아빠' 엠블랙 지오가 출연해 동물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쏟아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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