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정 "영화 '짓' 첫 촬영 때문에 휴게소 화장실에서 머리 감아" '경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분좋은날'에 출연한 김희정이 휴게소에서 머리 감은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영화 '짓'의 주연 배우 김희정, 서태화가 출연했다. 이날 김희정은 "휴게소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김희정은 "MBC 드라마 '구가의 서' 마지막 촬영과 영화 '짓' 첫 촬영이 겹쳤다. 헤어숍에 들릴 시간도 없었다"라며 "내가 빨리 준비를 해야 촬영을 신속하게 하니까 시간을 절약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정은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자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난리도 아니었다. 하지만 상황이 그런데 어쩔 수 없지 않냐"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짓'은 주희(김희정 분)가 자신의 제자 연미(서은아)와 남편 동혁(서태화 분)의 불륜 사실을 알고도 연미를 집으로 끌어들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짓'은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