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상'이 미국 개봉을 앞두고 현지 영화제에서 이야기를 먼저 공개한다.
'관상'(감독 한재림·제작 주피터필름)은 20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막하는 제2회 애틀랜타 대한민국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영화제 관계자는 12일 "올해 개막작은 흥행 가능성이 입증된 작품으로 선정했다"며 "영화제 상영극장도 한인 타운과 인접한 곳에 마련해 미국 관객은 물론 한인들의 참여가 많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관상'은 10월4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다.
그에 앞서 이뤄진 이번 개막작 선정은 현지 관객에게 영화를 먼저 소개해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배우 송강호와 이정재, 김혜수, 조정석, 이종석 등이 주연을 맡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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