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태화 과거 몸무게 "104kg 되자 호흡 거칠어져…폭풍 다이어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태화 과거 몸무게 언급이 화제다.

서태화가 과거 100kg이 넘었던 시절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영화 '짓'의 주연 배우 김희정, 서태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태화는 "과거 성악을 했다. 그때는 104kg까지 나갔다. 호흡이 거칠어져서 숨소리 때문에 깬 적이 있다"며 "그때 심각성을 깨닫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태화는 "영화에서 3주 만에 몸을 만들어야 해서 근육을 만들어봤다. 그런데 '王'자는 아니고 '工'자가 생기더라"라고 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 서태화 주연의 영화 '짓'은 주희(김희정 분)가 자신의 제자 연미(서은아)와 남편 동혁(서태화 분)의 불륜 사실을 알고도 연미를 집으로 끌어들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