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보 아내의 도시락, 선명하게 찍힌 자국(?)이…"한 입 먹고 빵~ 터졌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보 아내의 도시락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보 아내의 도시락'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해당 초보 아내의 도시락 사진엔 아내가 싸준 샌드위치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출근 길에 차 안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이한 점은 한 입 베어 먹은 샌드위치 사이에 껍질이 벗겨지지 않은 치즈가 들어 있다. 특히 초보 아내의 도시락 사진에는 껍질에 선명하게 이빨자국이 나 있어 시선을 끈다.

이는 아직 도시락 싸는 일이 서툰 아내가 껍질을 벗기지 않은 치즈를 샌드위치에 넣은 것.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샌드위치 먹다가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초보 아내의 도시락, 정말 귀여우신 듯",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샌드위치" "초보 아내의 도시락 나도 받아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