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보 아내의 도시락, 선명하게 찍힌 자국(?)이…"한 입 먹고 빵~ 터졌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보 아내의 도시락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보 아내의 도시락'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해당 초보 아내의 도시락 사진엔 아내가 싸준 샌드위치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출근 길에 차 안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이한 점은 한 입 베어 먹은 샌드위치 사이에 껍질이 벗겨지지 않은 치즈가 들어 있다. 특히 초보 아내의 도시락 사진에는 껍질에 선명하게 이빨자국이 나 있어 시선을 끈다.

이는 아직 도시락 싸는 일이 서툰 아내가 껍질을 벗기지 않은 치즈를 샌드위치에 넣은 것.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샌드위치 먹다가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초보 아내의 도시락, 정말 귀여우신 듯",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샌드위치" "초보 아내의 도시락 나도 받아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