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보 아내의 도시락, 선명하게 찍힌 자국(?)이…"한 입 먹고 빵~ 터졌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보 아내의 도시락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보 아내의 도시락'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해당 초보 아내의 도시락 사진엔 아내가 싸준 샌드위치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출근 길에 차 안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이한 점은 한 입 베어 먹은 샌드위치 사이에 껍질이 벗겨지지 않은 치즈가 들어 있다. 특히 초보 아내의 도시락 사진에는 껍질에 선명하게 이빨자국이 나 있어 시선을 끈다.

이는 아직 도시락 싸는 일이 서툰 아내가 껍질을 벗기지 않은 치즈를 샌드위치에 넣은 것.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샌드위치 먹다가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초보 아내의 도시락, 정말 귀여우신 듯",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샌드위치" "초보 아내의 도시락 나도 받아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