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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나랑 걷자, 아이유 최백호 43년 세월 극복하고 '환상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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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나랑 걷자로 아이유가 선배 가수 최백호와 43년 세월을 극복하고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아이야 나랑 걷자'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야 나랑 걷자'는 최백호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보사노바 풍의 곡이자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아이유를 위해 선물한 곡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아이유는 최백호와 나란히 앉아 노래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검은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순수한 여성미를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앞서 아이유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아버지의 18번 곡으로 소개하며 콘서트에서 여러 차례 부른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최백호와 아이유는 동반 화보 촬영, 콘서트 게스트 참여 등 각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인생을 관조하는 최백호의 보컬과 소녀의 속삭임 같은 아이유의 목소리가 앙상블을 이루며 43년 세월을 초월하는 듀엣곡을 완성했다"며 "아이유의 신보에는 최백호, 양희은 등 대선배 뮤지션들이 참여해 세대 통합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야 나랑 걷자 티저 보니 너무 좋더라" "우와~ 아이뷰랑 최백호랑 듀엣으로? 너무 기대된다" "나도 얼른 아이야 나랑 걷자 티저 보러가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0월7일 '모던 타임즈'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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