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이탈주민과 함께 평화통일 음악회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는 2일 오후 6시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북한 이탈주민 돕기'평화통일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 여성위원회가 마련한 행사로 북한 이탈주민 자녀들과 소외계층의 아동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심어주고, 통일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출연자 역시 북한 이탈주민 자녀, 북한 이탈주민 예술단, 탈북가정의 여성들이 주축이 될 예정이다.

한편,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여성위원회에서는 2011년부터 해마다 탈북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으며, 올해는 1천700만원의 기금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