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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자칫하다간 응급실로...악마의 트램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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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상에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사진이 공개됐다.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사진은 한 가정집 뒷마당에 설치된 트램펄린을 담은 모습이다.

특히 공개된 트램펄린은 높이가 약 3미터 가량 되어 보이는 다리를 가지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누가 만든거지?" "누가 타려고 놔둔걸까?" "아이들은 절대 타면 안되겠다"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후덜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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