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아, BIFF 개막식 직전 셀카 "차 안에서도 드러나는 볼륨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수아 BIFF 개막식 셀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한수아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전 차 안에서 대기하며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한수아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리기 전 두근두근! 이 순간 이 느낌 잊고 싶지 않았어"란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한수아는 전날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제2의 오인혜'라는 별명을 얻게 해준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차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인 한수아는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영화 '친구 2' '댄싱퀸' 등에 출연했으며, 배우 서지석·홍수아와 함께 영화 '연애의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올해 부산을 찾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