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아 BIFF 개막식 셀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한수아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전 차 안에서 대기하며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한수아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리기 전 두근두근! 이 순간 이 느낌 잊고 싶지 않았어"란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한수아는 전날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제2의 오인혜'라는 별명을 얻게 해준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차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인 한수아는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영화 '친구 2' '댄싱퀸' 등에 출연했으며, 배우 서지석·홍수아와 함께 영화 '연애의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올해 부산을 찾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