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독 하정우 "고독하고 외로워…영화 '롤러코스터' 욕심 안부릴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 하정우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비프빌리젱서 진행된 영화 '롤러코스터' 오픈토크에 참석한 하정우는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하정우는 "욕심 부리지 않으려 생각하고 있다"며 "감독으로 계속 도전하다보면 기쁨과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작품을 만들 날이 올 것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감독이라는 자리가 이렇게 고독하고 외로운 자리인지 몰랐다. 주연배우로서 어떤 보탬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감독 하정우에 대해 누리꾼들은 "감독 하정우 너무 기대된다" "역시 하정우 너무 멋있어~" "열정이 대단하다" "영화 감독 하정우 완전 기대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정우가 연출하는 영화 '롤러코스터'는 욕쟁이 한류스타 마준규(정경호 분)가 수상한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고공비행코미디다. 오는 10월 17일 개봉.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