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유림회관 내년 완공, 전통 맞배지붕양식 건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주군 유림들의 숙원사업인 유림회관 건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성주군은 지난 7월 사업대상 부지 668㎡ 의 매입을 완료했다. 이달 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문화재청 자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후 공사를 발주해 내년 상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다. 성주 유림회관은 연면적 165㎡ 규모의 1층 전통한옥 맞배지붕 양식으로 건립된다. 성주군은 2011년 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등 복합형군민회관으로 건립을 추진해왔다. 그동안 장소 선정과 사업회관 부지 확보 등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어오다 지난해 하반기 유림들의 뜻을 모아 성주향교 인근 유림회관을 건립키로 정한 바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유림회관 건립을 통해 유교사상은 물론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전'전승하고 지역의 유림과 주민들에게 좋은 교육 장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