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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그녀의 신화' 종영 전 소감..."진심으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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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그녀의 신화' 종영 전 소감..."진심으로 사랑해!"

배우 최정원이 출연중인 드라마 '그녀의 신화'(극본 김정아, 연출 이승렬)의 종영 전 소감을 전했다.

최정원은 오늘 '그녀의 신화'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지난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마치 종영을 아쉬워하는 듯한 표정의 사진과 함께 "그녀의 신화..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그만큼 진심으로 사랑한 작품. 마지막까지 쏟아 붓기 위해 오늘도 현장으로.."라는 글을 남긴 것.

마지막 회분의 방송을 앞둔 오늘까지도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드라마 '그녀의 신화'의 결말에 대해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최정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정원이 수 개월 촬영 내내 정말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며, 밤샘 촬영과 더위 등 힘든 순간이 정말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하지만, 그로 인해 더욱 성숙해졌으며 앞으로 더욱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정말 멋진 드라마였습니다..", "오늘까지 본!방!사!수 예정입니다!!", "벌써 또 어떤 작품에서 최정원씨를 만날 수 있을지 설레여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작품에서 최정원은 그녀만의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에 걸 맞는 시청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에서 최정원이 마지막까지 보여줄 모습은 어떤 것인지 더욱 더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태.

'그녀의 신화'를 만들어 낸 최정원과 그 외 캐릭터들이 모두 행복한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오늘 밤 9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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