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이'가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했다.
장준환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이하 '화이')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화이'는 개봉 첫 날인 9일 하루 동안 전국 734개 스크린에서 총 3,842회 상영돼 36만28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해 인기몰이를 했다.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의 이야기를 그린 '화이'는 김윤석, 장현성, 김성균, 조진웅, 박해준 등 연기파 배우들과 아역 배우 여진구의 열연, 그리고 강렬한 액션과 드라마로 주목을 받았다.
이준익 감독의 연출 복귀작 '소원'도 박스오피스 2위 자리에서 흥행을 이어가며 누적 관객수 121만을 넘어섰다. 9일 하루 동안에도 전국 580개 스크린에서 2,722회 상영돼 21만115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작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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