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로티플 스카이 발인 '웃기네'로 데뷔한 소녀...한혜진, 엄지원, 가희 애도
故 로티플 스카이 발인 소식이 전해졌다.
故 로티플 스카이 발인에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그녀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유족과 친지들이 모인 가운데 故 로티플 스카이(본명 김하늘)의 발인식이 엄숙하게 진행됐다.
故 로티플 스카이(본명 김하늘)의 발인식에는 한혜진, 엄지원, 박탐희, 유선, 가희 등 그녀와 친분이 있는 스타들도 함께 참석해 애도를 표했다.
앞서 그녀는 지난 8일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뇌사상태로 성모병원 응급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향년 25세.
지난 2001년 '웃기네'로 데뷔한 로티플 스카이(당시 활동명 하늘)는 2010년 류시원의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로티플 스카이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재개했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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